1월 월요반 수강생 진아 님 인터뷰 수강생 포트폴리오 - K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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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월 월요반 수강생 진아 님 인터뷰
작성자 KTSA (ip:121.162.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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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6-07 1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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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진아라고 합니다 :D

 

2. 차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 혹은 티 수업을 듣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평소 ‘차’에 대한 느낌? 인식? 생각? 혹은 차를 배워보고싶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 아주 예전, 그러니까 어릴적 어머니가 다도를 하시는 것을 보며 무언의 흥미를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직장 생활을 하며 마음을 보듬기 위해 차와 커피를 본격적으로 마시기 시작했죠. 중국차도 짧게 배워보고 커피도 배워보고…  그리고 퇴사기념 여행으로 악양을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 계신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냥 맘편하게 푹푹 편하게 내려마시면 그만이다.’라는 말씀! 뭔가 딱 더 편하게 즐기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회상해보니 무언의 어려움이 편안함으로 바뀐 계기가된 대화였던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이미 다양한 경로를 통해 차(tea)를 경험하고 맛보고 있었지만 정작 차에 대한걸 너무 모른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정보를 알고 마시면 흥미롭고 재미있게 오래 즐 길 수 있을것같아 수업신청하게 되었어요.

 

3. 여러 교육기관 중에 한국 티 스페셜리스트를 선택한 이유?

(혹은 평소 자격증이나 취미를 위해 학원 등 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어떤 점일까요?)


- “알디프”라는 브랜드가 새로운 tea trend를 만드는 중심에 있다는 생각에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유튜브로 잘 챙겨봤었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습과 경험에 맞춘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어요. 비슷하게 큐그레이더를 준비하며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게, 이론은 다양한 책으로 보완이 가능하지만 입으로 마셔보는 경험, 직접 만들어보는 것 등 교육생에게 많은 실습의 기회를 주는 교육기관이 제일이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죠.


- 제가 들을 수 있는 시간대, 위치에 있는 것도 한 몫하긴 했습니다 하하.  (쉬는 날마다 부산에서 가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아주 보람되었어요)

 

4. 가장 흥미롭거나 유익했던 수업 내용은 무엇인가요?


- 매 회 이론 수업 후에 한 실습이 제일 흥미롭긴했어요. 시연을 보고 직접 해보고 테이스팅하는 것 까지! 왜 이렇게 만들게 되었는, 만들어지는 과정에 사용된 재료들에 대한 정보 등 꿀팁이 가득했습니다.

 

5. 수강 전후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 좀 더 다류를 구분해서 즐기기 시작한 것 입니다. 알고 마시니까 더 재미있어요! 원산지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스트레이트 티의 매력에 풍덩…빠졌어요. (사랑해요 청차)

 

6. 수업을 들은 입장에서 협회의 커리큘럼이 어떤 분이 들으면 좋을까요?


- 티 마스터로서나 관련 유사업종에서 종사하실 분이라면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손에 익히기위해 혼자 연습해보는 것도 중요하고요, 더 좋은 건 다른 분들과 함께, 누군가의 앞에서 해보는것이라 생각합니다.

 

7. 실습한 메뉴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음료는?


- 가장 충격으로 다가 왔던 메뉴는 그린티 모히또, 그리고 호지차 비건밀크티 입니다.

  ‘와— 진짜 찻잎으로 우린 베이스 맛이 정말 말그대로 나네?'  딱 이렇게 속으로 감탄했어요.

 

8. 정규 과정 외에 세미나 혹은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면 어떤 수업을 듣고 싶으신가요?


- 이번 수강생 분들에게 딱 있던 특전과 같이 음료 베리에이션에 대한 강의가 열린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알디프를 품은 교육기관이 할 수 있는 강의들 중 다른 곳과 차별되는 최대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9. 향후 계획이나 목표가 있으실까요?


- 사람들이 편하게 즐길 수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드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그 밑바탕은 제가 편한 곳, 저의 색채가 묻어있는 곳이요. 

  저는 지금도 그렇지만 정말 어릴 때부터 흔히들 말하는 멍하게 있는걸 좋아했어요. 

  장소를 불문하고 어떤 공간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한 상태로 머릿속을 비워보는 것. 살아가는데 참 중요하더라구요, 비워나가는 것이요. 

  빠른 것보다는 좀 더 느린 것, 찰나의 순간에도 여유를 즐기는 것의 행복함을 다른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D 


첨부파일 진아 님 시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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