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일요반 수강생 현정 님 인터뷰 수강생 포트폴리오 - K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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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일요반 수강생 현정 님 인터뷰
작성자 KTSA (ip:121.162.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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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6-07 1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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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안녕하세요, 관심 있는 건 다 배워보자는 시기에 있는 직장인, 디자이너 입니다. 



2. 차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 혹은 차를 배워보고싶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 수업 시간에도 말씀드렸는데 아이스 다즐링이 시작이었어요. 

  녹차 티백이 입에 안 맞아서 차는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하며 살던 인생에서 아이스 다즐링은 정말 ‘아, 새로운 세상이 있구나.’ 깨닫게 해주었거든요. 



3. 여러 교육기관 중에 한국 티 스페셜리스트 협회를 선택한 이유? 혹은 평소 자격증이나 취미를 위해 학원 등 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은 어떤 점일까요? 


- 알디프에서 판매되는 차 또는 시즌 음료들의 컨셉이 좋았어요. 너무 얌전하지 않은 캐주얼한 느낌도요! 이런 차를 만드는 사람들이 알려주는 차의 세계는 어떨까 궁금해서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 저는 그 교육기관의 분위기나 지향성을 중요시 생각해요. 내가 얼마나 그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을까를 제일 먼저 생각해보는 편이에요. 



4. 가장 흥미롭거나 유익했던 수업 내용은 무엇인가요?


- 차마다 우리는 온도가 다르다는 점이요! ‘아, 내가 녹차를 쓰게 마셨던 이유가 이거였구나!’ 하고 알게됐어요.


- 가장 좋았던 부분은 그날의 웰컴티! 환영받는 느낌도 좋았고 그날의 날씨에 맞춰 주시는 웰컴티와 티에 대한 설명으로 수업을 시작하는 게 참 좋았어요. 



5. 수강 전후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 좀 더 넓은 시야로 차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향미! ‘아, 이 차는 이래서 이런 맛이구나.’라던가 이게 무슨 향, 무슨 맛인지 생각하면서 마시게 됐어요. 여전히 어렵고 애매하지만요. (하하)

  지인들에게 분위기나 취향에 맞는 차를 추천해주거나 내려줄 수 있게 됐다는 게 가장 좋아요. 모두 차의 세계로! 



6. 수업을 들은 입장에서 협회의 커리큘럼이 어떤 분이 들으면 좋을까요? 


- ‘궁금한데?’ 정도로만 시작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론, 실무, 차의 전설 같은 것들을 듣고 있으면 말씀해주시는 다원에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 한편 뚝딱일 만큼 디테일하게 알려주시거든요. 



7. 실습한 메뉴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음료는?


- 그린티 아인슈페너요. 좋아하던 가게의 말차 아인슈페너가 있었는데 너무 똑같아서 뭔가 그 가게의 영업 비밀을 알게 된 느낌이에요.  



8. 정규 과정 외에 세미나 혹은 원데이 클래스가 열린다면 어떤 수업을 듣고 싶으신가요? 


- 티 칵테일이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페어링 수업이요. 수업 시간에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함께 직접 경험해보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9. 향후 계획이나 목표가 있으실까요? 


- 우선 배운 음료들로 지인들에게 한 잔씩 대접하기! 

  창업 생각은 있지만, 어떤 차를 어떻게 제공할지 ‘나’만의 컨셉을 찾고 싶어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차는 어떤 건지 많이 고민해 보고 하려고요

 

첨부파일 현정 님 시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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