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강생 지민 님 인터뷰 수강생 포트폴리오 - K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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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수강생 지민 님 인터뷰
작성자 KTSA (ip:121.162.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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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7-30 2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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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저는 알디프 홍대티바에서 근무중인 티마스터 최지민입니다.



2. 차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혹은 티 수업을 듣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개인적으로 커피는 향과 맛이 강한 음료라 즐지기 않는 편인데, 섬세한 음료가 좋아서 찾아보다가 차를 발견하게 되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특성화고 관광과를 다니면서 음료동아리 활동을 했었는데, 음료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대회 준비를 하면서 칵테일에 내가 좋아하는 차를 접목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어요. 그 전까지는 취미로 즐기던 차를 조금 더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여러 교육기관 중에 한국 티 스페셜리스트를 선택한 이유?

- 이론도 중요한데 아무래도 실무자 입장이다 보니 실습이 많은 쪽이 좋기도 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좋다고 생각해서 듣게 되었어요.



4. 가장 흥미롭거나 유익했던 수업 내용 

- 일단 실무에 바로 적용되는 여러가지 팁들이나 브루잉스킬을 알려주셔서 유용하고 좋았어요. 다른 교육기관 수업을 들을 때는 안 알려주는 방법들이 많았네요. 특히 더블쿨링 방식은 여기서 처음 배웠고 실무에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크티 제조법도 보다 세분화 되어있어서 여러가지 방식을 알게되었고, 프로세스도 디테일하게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어요.



5. 수업을 들은 입장에서 협회의 커리큘럼이 어떤 분이 들으면 좋을 것 같은지? 

- 개인적으론 차를 아에 모르셔서 기초부터 활용법까지 폭넓게 배우고 싶은 분이거나 어느정도 알고는 있지만 그것이 실무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모르겠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차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어려웠던 게 레시피나 프로세스가 표준화되어 있지 않고 대부분의 상황들이 ‘적절히’라고 되어있어서 음료에 차를 결합하는 베리에이션 과정을 연구할 때 난감했는데, 여기서는 모듈별로 체계적으로 알려주시기도 하고 차를 어떻게 활용해야 각 차가 가진 장점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부터 다양한 베리에이션에 대한 감각을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어서 차를 활용하고 싶어하는 분께 꼭 추천드립니다.



6. 실습한 메뉴가 카페에 메뉴로 있다면 사마실 의향이 있는지? 

- 네. 매우매우요! 저 평소에도 차를 자주 사마시는 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카페에서 주로 허브 위주로만 판매하고 있는 경우도 많고 메뉴판에 차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주문하면 뜨거운 물에 티백을 담그고 아무 안내 없이 주셔서 아주 떫은 상태로 마시는 경우도 많았어요. ㅠㅠ 다양하고 맛있는 차를 사 먹고 싶어요.


- 그리고 더 많은 카페에서 저희 수업 때 마신 음료처럼 맛있는 베리에이션을 많이 제공하면 너무 좋겠네요.



7. 세미나 등이 열린다면 듣고싶은 내용이 있는지? 

- 개인적으로는 말차 격불 세미나가 궁금해요. 그리고 가능하면 물에 대한 세미나랑 얼음이 녹으면 음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전문 세션이 열리면 좋겠어요.



8. 향후 계획이나 목표? 

- 일단, 5년 전후로는 창업계획은 없고요(웃음). 아직 젊은 편이라서 좀 더 커리어와 경험을 쌓아서 궁극적으로는 믹솔로지스트가 되고 싶어요. 전공한 칵테일과 차를 접목한 음료전문가를 희망하고 있어요.





첨부파일 KakaoTalk_20210730_2059278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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