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강생 수지 님 인터뷰 수강생 포트폴리오 - K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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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 수강생 수지 님 인터뷰
작성자 KTSA (ip:121.162.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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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8-11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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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 저는 5년차 바리스타 오수지 입니다. 현재는 나인블럭에서 일하고 있고, 차와 음료 개발에 관심이 많아요.

 

2. 차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 혹은 티 수업을 듣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전공이 디자인과였고, 원래 커피는 많이 마시기 힘든 편이었어요. 바리스타로 일을 하면서 업무를 위해 많이 마시다 보니 적응되서 커피를 많이 마셨죠. 사실 차는 관심이 많았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차를 알려주는 곳은 많지 않아서 배우고는 싶었지만 망설이고 있었어요.

-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신기하고 흥미로운 제품이 있으면 맛보고 하다 보니 티백을 많이 맛보게 되었고 또 제가 농부 스타일이라 과일청 담그거나 과일과 허브를 말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러다 보니 차랑 같이 접목해서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어요.

 

3. 여러 교육기관 중에 한국 티 스페셜리스트를 선택한 이유?

- 제 지인이 알디프 단골인데, 저한테 티 좋아하니까 티를 코스 맛볼수 있는데 같이 오자고 해서 알디프에 같이 왔어요. 우연히 왔는데, 이렇게 티를 먹을 수 있구나! 하는 센세이션한 느낌을 받았었어요.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주시는 것이 획기적이어서 티를 배워보고 싶은 차에 마침 알디프 SNS에서 교육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오게 되었습니다.

 

4.가장 흥미롭거나 유익했던 수업 내용

- 다 재미있었는데, 하나만 꼽자면 마지막 수업의 블렌딩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모듈3의 청차가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청차는 여기서 처음 먹었는데, 시중에서 유행하던 녹차와 홍차를 주로 마시다가 이렇게 접하게 되니까 좋았습니다. 차가 세분화되어 있고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차를 마시면 출구가 없겠구나 싶고 재미있네요.

 

5.수강 전후 달라진 점?

-엄청 달라졌어요. 차를 과추출하면 무슨맛이 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어서 매장에서 티백으로 고객님에게 차를 제공할 때 시간 지나면 티백을 빼둘 수 있게 작은 컵이라도 같이 제공해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각 차를 우리는 시간과 온도까지 디테일하게 배워서 새로운 차를 접해도 이 차는 어떻게 추출하면 좋을지를 망설이지 않고 우릴 수 있게 되었죠.

 

6.수업을 들은 입장에서 협회의 커리큘럼이 어떤 분이 들으면 좋을 것 같은지?

- 저는 자기개발도 되었지만, 제가 하고 싶은걸 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반복되는 일상에서 지치고 마음에 안정이 필요할 때, 평소에 차에 관심이 있어서 배워보고 싶는데 하시는 분이라면 주저하시지 말고 배우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배우고 싶은걸 배워서 기분이 좋았고 마음에 안정이 생겼어요.

 

7.세미나 등이 열린다면 듣고싶은 내용이 있는지?

- 세미나 있으면 너무 참석하고 싶어요! 특히 다도 체험을 해보고 싶었는데 다도 예절 알려주는 시간 있으면 같이 듣고 싶네요. 그리고 꽃차도 하면 재미있겠어요!

 

8.향후 계획이나 목표?

- 아직 구체적이진 않아요. 처음에는 막연하게 제 스타일로 창업을 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고 더 다양한 메뉴를 알아야 창업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F&B에서 더 일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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